벌써 11개월 넘게 내 발이 되어준 녀석.
지금까지 10,000Km에서 조금 모자란만큼 달렸다.
1년 가까이 사고 없이, 고장 없이 잘 다녀준 녀석.
앞으로도 잘 부탁해. :) 
  1. Favicon of http://softnothings.tistory.com/ BlogIcon ㅈ융 2011.09.26 22:51

    말끔..
    차 안도 말끔
    말끔말끔

  2. 광명 2011.11.30 19:23

    졸업하시기 전에 저 주세영'-'


이틀에 한 번씩 잠을 잘까 생각중이다. (지금도 자의든 타의든 잠을 거르는 날이 많지만)
음~ 좋은 생각이군?! 
  1. Favicon of https://emulboy.tistory.com BlogIcon EmulBoy 2011.04.05 01:21 신고

    나도 하루에 6시간자면 많이 자는거지만...
    힘내라 공대석사ㅋㅋ

  2. Favicon of http://softnothings.tistory.com/ BlogIcon ㅈ융. 2011.04.10 12:33

    비타민.
    저도 요즘 수면이 엉망



너무 오랜 기간동안 정체된 상태로 지속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좀 더 열심히 살아볼 생각이다. 
  1. 2011.03.23 22:27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jhis.tistory.com BlogIcon Jhiz 2011.03.29 23:40 신고

    나도 좀 열심히 살아야 할텐데 생각만 가득하고 되는게 없네;;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는 모르겠고...
연구실에서 참 많은 날을 밤새 지세웠던 기억만 가득하다.
야식으로 먹었던 맥도날드 햄버거와 맥모닝은 셀수도 없을 정도이고.
지나고보면 항상 아쉬움만 가득한 것인데,
이번에도 그 아쉬움이 너무 크다.
여전히 매일같이 연구실에 출근해야하지만,
그래도 어쨌거나 종강. 방학이다.
  1. Favicon of https://jhis.tistory.com BlogIcon Jhiz 2011.01.07 18:30 신고

    님도 고생인듯....
    그리고 블로그는 다시한번 버려져있고....

  2. 2011.01.08 16:18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gmnr131 BlogIcon gmnr131 2011.01.15 23:42

    헐;
    성우 형 벌써 석사 2학기 끝;

  4. 2011.02.06 16:26

    비밀댓글입니다

안경이 사라졌다.
사라진지 좀 된것같은데,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언제,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조차도.
아마 사라진지 2주도 넘은것 같은데,
나는 그게 사라진지도 모르고 살고 있었다.
안경 없이도 잘 보여서 눈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안경을 잃어버리니 좀 침침한 느낌이다.

이 녀석이 어디론가 사라진건지, 내가 잃어버린건지, 누가 가져간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안경 말고도 요즘 잘 챙기지 못하는 것들이 참 많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정신은 좀 챙기고 살아야 할텐데.
  1. Favicon of https://jhis.tistory.com BlogIcon Jhiz 2010.07.11 10:39 신고

    헐.. 님 안경 좀 나가잖아 -_-;
    정신줄도 잡고 이래저래 좀 챙기고 다녀;;

  2. Favicon of https://emulboy.tistory.com BlogIcon EmulBoy 2010.07.13 23:28 신고

    술먹고 어디다 버리고 온거야

  3. Favicon of http://hanawasborn.egloos.com BlogIcon hana 2010.11.09 09:01

    오빠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를 이사해서 새로 시작했는데
    너무 혼자 블로그하는 분위기라서 주소가 생각나는 이블로그에 들려보았어요

    ㅠ_ㅜ

    안경에전화걸어보세여 ㅋㅋㅋㅋ

  4. 2010.12.23 16:59

    비밀댓글입니다

시작부터 삐끗
  1. Favicon of https://emulboy.tistory.com BlogIcon EmulBoy 2010.06.01 01:45 신고

    어디 다쳤나

  2. Favicon of http://softnothings.tistory.com/ BlogIcon 융. 2010.06.22 01:43

    7월이 곧,


내 아까운 靑春을 다 바쳐 얻은
종이쪼가리 한 장,
  1. Favicon of https://emulboy.tistory.com BlogIcon EmulBoy 2010.05.19 01:58 신고

    비싼거라규!

  2. Favicon of http://atlantis13.tistory.com BlogIcon 감자수프 2010.06.18 09:08

    20년 후에는 저 종이 만들어 놓은걸 천만다행으로 생각할 게야;

    지금 성대 학위증도...

  3. Favicon of https://baver.zetacode.com BlogIcon bsh 2010.10.19 01:12 신고

    나 저 종이 안받아왔는데... 지금 가면 줄까? -_-;;


특별할 것 없는,

in UTRI of SKKU
  1. Favicon of https://emulboy.tistory.com BlogIcon EmulBoy 2010.05.12 03:53 신고

    와우 피벗모니터!

  2. Favicon of http://atlantis13.tistory.com BlogIcon 감자수프 2010.06.18 09:08

    논문은 출력해서 보긔



잊고 지내던 예전 블로그에 오랜만에 들어가보았다.
눈에 띄는 문구가 사이드바 맨 위를 지키고 있었다.
20대 중반이었던 청년은 이제 20대 후반이 되었지만,
서툰 것은 변함이 없다.
  1. Favicon of https://emulboy.tistory.com BlogIcon EmulBoy 2010.05.12 03:51 신고

    그렇게 청년은 노인이 됩니다

밤샘과 야근.
수면부족과 스트레스.
구토와 소화불량.
근육통과 성장통.

요즈음의 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1. Favicon of https://jhis.tistory.com BlogIcon Jhiz 2010.04.04 01:41 신고

    무심코 읽으며 내리다가 마지막줄에 염장.

  2. Favicon of https://emulboy.tistory.com BlogIcon EmulBoy 2010.04.04 02:08 신고

    성장통은........ 우리나이에 좀 아니지않냐?

  3. Favicon of http://garoad.tistory.com BlogIcon 원념 2010.04.05 23:15

    삼성의 노예로 가서 아이폰이라니... 당장 내놔~

  4. 장모 2010.04.12 22:52

    횽아 보고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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