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뭔가 하고싶은 의욕이 없다.
학교 공부도 지겹고...하기싫고...
나는 나이를 먹어갈수록 철이 없어지는걸까?
1, 2학년때 내가 보여줬던 그 열정, 노력.
다 어디 가버린거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다.
마음을 가다듬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하려고 하는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
오늘은 좀 나아지려나...?

나는 지금 오춘기를 막 지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1. Favicon of http://vega.byus.net/picnicgom BlogIcon 소은 2007.10.01 13:33

    으허허, 힘내세요!
    그런데 오춘기가 뭐예요?

  2. Favicon of http://catcher.tistory.com BlogIcon 윤정원 2007.10.02 03:44

    제2의 사춘기라 오춘기인건가요?

    그리고 25살이면 충분히 젊다고 보는데.. -_-;

  3. Favicon of http://emulboy.ivyro.net BlogIcon EmulBoy 2007.10.03 20:03

    위닝을 하면 다시 사춘기마냥 싱싱해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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