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 일본여행 하다가 처음 접했던 CASTER.
내 맘에 쏙 들어서 단번에 좋아하게 되어버렸다.
우리나라에서는 구할길이 없어서 그동안 잊고지냈는데, 파는곳을 찾아서 그곳에 남아있는 것들 전부를 가져왔다.
당장 눈앞에 놓인 문제들 때문에 끊으려는 생각조차 할 겨를이 없다.
대학 졸업반이라는게 쉽지만은 않구나.
  1. Favicon of http://talesof.tistory.com BlogIcon 소은 2009.01.07 16:38

    그게 뭐예요? 테잎?

  2. Favicon of http://emulboy.com BlogIcon EmulBoy 2009.01.09 01:49

    아 부럽다

  3. Favicon of https://jhis.tistory.com BlogIcon Jhiz 2009.01.09 02:07 신고

    패배의 흡연자 ㄲㄲ

  4. Favicon of http://riccaflaw.egloos.com/ BlogIcon 리카 2009.01.13 19:41

    안녕하세요, 리플보고 놀러왔어요.
    CASTER가 한국엔 없군요! 또 구하기 힘든 담배는 어떤 게 있는지 물어도 될까요.
    제가 지금 일본에 거주중인데 한국에 있는 아는 분에게 국내에서 못구하는 담배를 모아서 선물하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흡연자가 아닌탓에 도통 알 수가 없네요.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9.01.15 21:05 신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실 저도 라이트 스모커라 잘은 몰라요;
      캐스터는 제가 일본여행 중에 피워본 것 중에 굉장히 좋은 느낌이어서 기억하고 있지만요;;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일본담배 말고는 전부 주변에서 구하기 쉽지는 않아요. ^^;

  5. Jason 2009.07.17 21:07

    안녕하세요, 우연히 검색을 통해 오게되었습니다...
    캐스터 한국 판매처가 어딘지 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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