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게,

  1. Favicon of http://softnothings.tistory.com/ BlogIcon ㅈ융. 2010.05.14 10:44

    웃,, 울지마



나의 사월도 잔인하고 잔인하구나
  1. Favicon of http://blindfish.tistory.com BlogIcon blindfish 2010.04.15 00:40

    뭔가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참 허무한 법이죠..ㅠ_ㅠ

  2. Favicon of https://emulboy.tistory.com BlogIcon EmulBoy 2010.04.19 15:38 신고

    잔인한 사월..... 와닿는군

계피씨가 떠난 자리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1. 이젠 안녕
2. 그 모든 진짜 같던 거짓말
3. 끝 live
4. 마침표 live
5. 꾸꾸꾸
6. 청춘열차
and + @


미화당레코드, 퍼플레코드, 향음악사에서 구매 가능.
  1. Favicon of https://jhis.tistory.com BlogIcon Jhiz 2009.11.18 00:26 신고

    뭐임? 정규 아님?;

기다리던 브로콜리 너마저의 두번째 데모앨범인 '잔인한 사월'이 도착했다.
이 전에 발매되었던 EP와 정규 1집을 끊임없이 듣고 있었는데, 새로운 곡을 들으니 기분이 좋다.
타이틀곡인 '잔인한 사월'은 왠지 내 얘기인 것 같아서 약간 슬픈 느낌.
특히나 연주곡 버전은 정말이지 너무 슬프다.
하지만 브로콜리 너마저의 그 느낌 그대로.
참 고운 음악들.
----
<수록곡>
1. 잔인한 사월
2.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3. 잔인한 사월 Inst.
----


  1. Favicon of http://wsk0203.tistory.com BlogIcon 시시프 2009.04.23 21:35

    참 좋아하는 그룹인데 요즘 음반 쪽에는 영 손이 안가는지라 발매된지도 몰랐네요. 잔인한 사월이라니 엘리엇의 시가 생각나는군요.

    덕분에 알고 갑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9.04.26 19:59 신고

      저도 엘리엇이 생각났어요.
      기회 되면 꼭 들어보세요. :)

  2. 2009.04.23 23:46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oftnothings.tistory.com/ BlogIcon 융. 2009.04.24 23:11

    전에앨범줄곧들었어요,
    어서들어보고싶은데요?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9.04.26 20:17 신고

      브로콜리너마저,
      편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이번 곡들도 마음에 들어요.
      기회가 된다면,
      융.님과 좋은 음악 나눴으면 좋겠어요. :)

  4. 2009.10.19 14:51

    부럽네요 네장이나 사셨네용 ㅜㅜ 한장만 파시면안될까요? ㅜㅜ

  5. 2009.10.21 13:08

    메일 보냈습니다 ~~

  6. 2009.10.30 15:16

    저 언제 받을수 있을가요?? ㅜㅜ
    이번에 소량 풀렸던것도 놓쳐서 ㅜㅜ

늦은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렸던 오늘 하루.
약간의 야근 후, 요즘 듣고 있는 '브로콜리 너마저'의 신보를 구입하기 위해 강남 교보문고를 찾아갔다.
회사 근처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넋나간 듯 있다가 무심결에 정류장 표지판을 보니 '교보생명 사거리'.
조금만 더 넋을 놓고 있었더라면 지나칠뻔 했다.
교보문고로 들어가 아무리 뒤져봐도 브로콜리가 나오지 않길래 점원에게 '브로콜리너마저는 어디있습니까' 물었더니, 이상한 사람 보듯 스윽 쳐다보더니 컴퓨터 앞으로 가 뭔가를 쳐보고는 '브로콜리너마저는 없습니다.'라고 한다. 온라인으로만 구입 할 수 있다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아가기 위해 강남역으로 갔다.
가는 도중에 강남역 지하상가에 신나라레코드가 있는 것을 발견.
들어갔더니 사람은 한명도 없고 나이 좀 있어보이는 가게 주인 아저씨만 계신다.
'브로콜리너마저 있습니까'라고 물었더니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한참을 날 쳐다본다.
그러더니 컴퓨터 모니터를 쳐다보며 한글자 한글자 나에게 되묻는다.
결국 한 5분간 묻고 대답하고를 반복하다가 없다는 답변을 듣고 지하철 2호선에 몸을 실었다.
교대역에서 3호선으로 환승 한 뒤 다시 종로3가에서 5호선으로 갈아타고는 광화문 역에 도착했다.
혹시나 하고 가 본 광화문 교보문고, 역시나.
종로거리를 걸으며 다시 영풍문고까지 가서 브로콜리를 찾았으나 역시나 점원은 웃으며 없다는 말만 전했다.
영풍문고 앞에선 잔뜩 찌푸린 커플 남녀가 싸우고 있었다.
  1. Favicon of https://raven.tistory.com BlogIcon Raven the Revenger 2008.12.18 00:00 신고

    영풍문고 너마저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8.12.23 03:14 신고

      오프라인은 홍대쪽에 인디앨범 많이 파는 곳 빼고는 거의 없는 듯...;;

  2. Favicon of http://emulboy.com BlogIcon EmulBoy 2008.12.18 00:31

    요즘은 바로 사서 하악대며 뜯어보는 로망이 없어졌어 에잉

  3. Favicon of https://jhis.tistory.com BlogIcon Jhiz 2008.12.23 05:15 신고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택배를 기다리며 하앍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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