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ichi Sakamoto - playing the piano
5년만에 발매되는 Ryuichi Sakamoto의 솔로앨범이라고 한다.
'Merry Christmas Mr.Lawrence', 'The Last Emperor', 'Sheltering Sky' 등 익숙한 곡들이 주로 수록되어 있고, 낯선 곡들도 드문드문 있다.
수록곡은,

01. Amore
02. Merry Christmas Mr. Laurence
03. A Flower Is Not A Flower
04. The Sheltering Sky
05. Tamago 2004
06. The Last Emperor
07. Tibetan Dance
08. Thousand Knives
09. Riot In Lagos
10. Reversing
11. Mizu No Naka No Bagatelle
12. Bolerish


사랑후에 남겨진 것들(Kirschblüten)
작년에 씨네코드선재에서 봤던 영화.
영화 속에서 느껴지는 애잔함이 참 좋았었다.
영상과 음악도 참 좋았었고.
'Kirschblüten'은 독일어로 '벚꽃'이라는 뜻이란다.
OST는 영국에서 날아오고 있는 중...

DISC : 1
PICTURE FORMAT : 1.85:1 Anamorphic Widescreen
AUDIO : GERMAN
SUBTITLES : KOREAN, GERMAN
SPECIAL FEATURES : 출연진 인터뷰, 제작진 인터뷰, 예고편, 포토 갤러리
  1. Favicon of http://kimmug.tistory.com/ BlogIcon 김머그 2010.04.30 21:36

    우와, 사랑후에 남겨진 것들 저도 좋아해요!!
    근데 왜 굳이 독일어로 했을까요;;?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10.05.01 01:39 신고

      정말 좋았던 영화예요.
      독일어로 한건...독일 영화라서 그런것 아닐까요? :)

  2. Favicon of http://kimmug.tistory.com/ BlogIcon 김머그 2010.05.01 01:50

    헉!!!!!!!!!!!!!!!!!!!
    대반전 일본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분명 아저씨 아줌마 다 일본 사람이 아니었는데........
    부토추는 여자애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그랬나............
    대반전이네요 아무튼 ㅜㅠㅠㅠㅠㅠ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10.05.01 02:40 신고

      그렇죠?
      저도 처음엔 일본영화 아닌가 싶었어요.
      도리스 되리 감독이 일본에 관심이 많다더라구요.
      '사랑후에 남겨진 것들'도 보면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동경이야기'에 대한 오마주가 느껴지더라구요.
      실제로 두 영화 간에 유사한 점이 굉장히 많아요.
      '동경이야기' 아직 못 보셨다면 꼭 보세요. ^^

계피씨가 떠난 자리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1. 이젠 안녕
2. 그 모든 진짜 같던 거짓말
3. 끝 live
4. 마침표 live
5. 꾸꾸꾸
6. 청춘열차
and + @


미화당레코드, 퍼플레코드, 향음악사에서 구매 가능.
  1. Favicon of https://jhis.tistory.com BlogIcon Jhiz 2009.11.18 00:26 신고

    뭐임? 정규 아님?;

기다리던 브로콜리 너마저의 두번째 데모앨범인 '잔인한 사월'이 도착했다.
이 전에 발매되었던 EP와 정규 1집을 끊임없이 듣고 있었는데, 새로운 곡을 들으니 기분이 좋다.
타이틀곡인 '잔인한 사월'은 왠지 내 얘기인 것 같아서 약간 슬픈 느낌.
특히나 연주곡 버전은 정말이지 너무 슬프다.
하지만 브로콜리 너마저의 그 느낌 그대로.
참 고운 음악들.
----
<수록곡>
1. 잔인한 사월
2.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3. 잔인한 사월 Inst.
----


  1. Favicon of http://wsk0203.tistory.com BlogIcon 시시프 2009.04.23 21:35

    참 좋아하는 그룹인데 요즘 음반 쪽에는 영 손이 안가는지라 발매된지도 몰랐네요. 잔인한 사월이라니 엘리엇의 시가 생각나는군요.

    덕분에 알고 갑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9.04.26 19:59 신고

      저도 엘리엇이 생각났어요.
      기회 되면 꼭 들어보세요. :)

  2. 2009.04.23 23:46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oftnothings.tistory.com/ BlogIcon 융. 2009.04.24 23:11

    전에앨범줄곧들었어요,
    어서들어보고싶은데요?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9.04.26 20:17 신고

      브로콜리너마저,
      편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이번 곡들도 마음에 들어요.
      기회가 된다면,
      융.님과 좋은 음악 나눴으면 좋겠어요. :)

  4. 2009.10.19 14:51

    부럽네요 네장이나 사셨네용 ㅜㅜ 한장만 파시면안될까요? ㅜㅜ

  5. 2009.10.21 13:08

    메일 보냈습니다 ~~

  6. 2009.10.30 15:16

    저 언제 받을수 있을가요?? ㅜㅜ
    이번에 소량 풀렸던것도 놓쳐서 ㅜㅜ


브로콜리 너마저의 두번째 데모앨범 '잔인한 사월'이 드디어 오늘 발매된다.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음반이라 브로콜리 너마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했는데, 드디어 오늘 발송한다고 한다.
아마도...목요일이나 금요일쯤 받을 수 있겠지...?
아직도 정규 1집에 심취해 있는데,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된다.
맘같아서는 당장 달려가서 받고싶지만, 그럴수는 없는 노릇이니;;
첫번째 데모앨범과 EP도 구입하고싶은데, 도저히 구할 수가 없다.
EP는 몇달 전까지 홍대쪽 음반가게에서 파는걸 본 사람이 있다고 하니, 조만간에 홍대에 한번 가봐야 할 것 같다.
빨리 왔으면 좋겠어, 브로콜리!!!
영화 '토니 타키타니(トニー滝谷, Tony Takitani) OST.
처음부터 끝까지 고독한 영화의 분위기를 굉장히 잘 살린 음악들이 수록되어 있다.
음악은 Ryuichi Sakamoto(坂本龍一)가 담당.
모두 좋은 곡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곡은 'Solitude'라는 곡.


디지의 앞면, 죽은 '에이코'의 옷방에서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주저앉은 '히사코'의 모습을 담고 있다.(두 역 모두 '미야자와 리에'가 열연했다.)

디지팩 내부. 일본은 요새 이런 디지팩이 인기인가? 보관은 굉장히 힘들다.

CD 표면 프린팅. 깔끔한 흰색.

디지팩의 뒷면. 앞면과는 대조적으로 '토니 타키타니'가 옷방에 누워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왼쪽에는 수록곡이 적혀있다.

앨범 내부에 들어있는 부클릿(...이라고 부르기가 좀 민망한 종이)

내부에는 '이치카와 준' 감독과 '잇세 오가타'의 글인듯한 내용이 적혀있다.

뒷면은, 별거 없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0.05.16 23:2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10.05.17 01:03 신고

      저도 좋아하는 영화와 음악이예요.
      파일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

  3. 2010.05.17 01:32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6.06 20:03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6.22 05:57

    비밀댓글입니다

  6. 2010.07.23 03:3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10.07.23 23:52 신고

      네, 저도 그 긴 여운에 한동안 푹 빠져있었어요.(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지금도 생각만 하면 그때의 느낌이 다시 살아나요.
      저도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비슷한 영화를 찾아봤는데,
      아직까지 찾지 못했어요.
      혹시라도 찾으시면 저에게도 귀띔해주세요. :)

      토니 타키타니는 영화의 영상과 음악이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가의 음악이어서 더 좋았는지도 모르지만. :)
      영화 속에서 들은 음악들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OST를 찾아헤맸지만 결국 들은건 우리나라에서 발매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다는 말뿐이었어요.
      운이 좋게 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었죠.
      무엇이님(?)도 일본 가시는길에 꼭 구하실 수 있기를 바랄게요.
      오랜 기다림 뒤에 커다란 기쁨을 꼭 누리실 수 있도록 바랄게요. ^^

      일부러 긴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저 또한 좋은 영화, 좋은 음악을 알아주시는 분이 있어서 정말 좋으네요.
      (이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종종 찾아주세요.
      좋은 영화, 좋은 음악 찾아주시면 저에게도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

      PS. 혹시라도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이라는 영화를 안보셨다면 그 영화도 추천할게요.
      영상도 음악도 참 좋았던 영화였어요.

  7. 2010.08.11 17:51

    비밀댓글입니다

  8. 2010.09.02 10:35

    비밀댓글입니다

  9. 2011.01.03 00:45

    비밀댓글입니다

  10. 2011.01.03 17:05

    비밀댓글입니다

  11. 2011.01.23 02:35

    비밀댓글입니다

  12. 2011.03.15 05:33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blog.naver.com/weeds34 BlogIcon 김민선 2011.03.25 23:08

    안녕하세요.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저도 OST를 찾고 있었는데 구할 수가 없었어요.

    혹시 제게도 파일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초면에 부탁을 드리게 되네요.

    보내 주신다면 weeds34@naver.com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14. 2011.04.01 14:32

    비밀댓글입니다

  15. 2011.04.09 21:42

    비밀댓글입니다

  16. 2011.05.12 12:41

    비밀댓글입니다

  17. 양원 2011.08.05 02:59

    음악을 찾을려고 해도 마땅이 찾을 만한 곳이 없어서....

    죄송한데 ywzerg@naver.com으로 Solitude 좀 보내주실수 있으신지....

  18. 2012.03.31 00:10

    비밀댓글입니다

  19. 2013.05.12 23:32

    비밀댓글입니다

  20. 2013.05.14 00:48

    비밀댓글입니다

  21. 2017.08.26 13:56

    비밀댓글입니다

오전에 학원을 가면 하루가 굉장히 길어서 좋다.
학원 끝나면 종로거리를 걸으며 '오늘은 어딜 가볼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왠지 즐겁다.
요새는 성환이형이 알려줘서 알게된 '아름다운 가게 헌책방'에 자주 간다.
좀 좁기는 하지만 붐빌정도로 사람이 많지도 않고 다른사람 눈치 보지 않아도 되니까.
여유있게 온 책방을 뒤지면서 진주를 찾아내는 기분이 꽤나 좋다. :)
어제도 갔다가 음반 하나와 책 한권을 구입해왔다.
'1999 대한민국'이라는 음반과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프로그래밍 원리'라는 책이다.
'1999 대한민국'은 내가 고등학교 때 나왔던 음반인데, 힙합 프로젝트 앨범이다.
딱히 힙합을 좋아하진 않지만, 왠지 고교시절의 추억이 생각나서 구입해왔다.
몇몇 좋아하는 곡도 있고(음반 출시 시기가 IMF대란 때와 비슷해서 왠지 희망을 주는 곡들이 몇개 있다)
CD 상태나 부클릿은 거의 새거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깨끗했다.
특히 CD는 잔흠집 하나도 없이 완벽.
가격도 1000원. :)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프로그래밍 원리'라는 책은 이거살까 저거살까 하면서 다른 책들을 드로 고민하다가 의외의 장소에서 발견했다.
원래는 철학 책을 구입하러 갔는데 못찾았다.(예매해놓은 영화 시간에 쫓겨서 샅샅이 찾아보지는 못했다...)
들춰보다보니 왠지 어렵지 않고 쉽게 쓰여있고, 수업시간에 배우긴 했지만 학기 끝나면 리셋되어버리는 내 두뇌 구조상 모두 사라져버린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괜찮을 것 같아서 구입했다.
요건 정가 14,800원이지만 5,000원에 구입.
책 상태는 완전 새거. :)
암튼, 어제의 쇼핑도 대만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 표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을 들춰보다보니 우리학교 학생이 쓴 서평이 있다. 아마 번역자의 지인이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99 대한민국'이란 음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록곡은 이렇다. 개인적으로 '우리같이해요'라는 곡을 좋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반이 나온 시기가 시기인만큼...천리안 광고가 들어있다.(이 음반이 발매될 때 PC통신 천리안에서 프로모션을 했었다)

  1. Favicon of http://gyu0212.cafe24.com BlogIcon blueNmad 2008.03.26 01:11

    1999 대한민국 좋은 앨범이긴 했는데, 말이 좋아 '34명의 Rapper'지-_-

  2. Favicon of https://dogbob.tistory.com BlogIcon dogbob 2008.03.26 20:23 신고

    1999 대한민국 진짜 오랜만에 보는데 -ㅁ-;
    1999년도에는 정작 보지 못하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알았는데 ㅋㅋ

  3. Favicon of http://www.emulboy.com BlogIcon EmulBoy 2008.03.26 22:25

    아 그때 너가 찾던음반아냐... 운좋게구했구나 ㅋㅋㅋ

  4. Favicon of http://jhiz.com BlogIcon [=J=] 2008.03.27 00:12

    가보고싶어지는걸...
    요즘 찾는 음반이 몇개 있어서..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8.03.27 01:15 신고

      음반은 그렇게 많진 않아;;
      그래도 한번 가봐. 진짜 싸고 좋아.
      경희대 근처에도 하나 있고~

  5. Favicon of https://raven.tistory.com BlogIcon Raven the Revenger 2008.03.28 11:31 신고

    '우리 같이 해요'를 듣고 허니 패밀리를 알게 되었지.
    좋은 곡들 참 많이 내놨는데... =ㄴ=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8.04.11 01:04 신고

      허니패밀리 저때만 해도 좋았었는데...
      지금은...-_-

  6. Favicon of https://jangc.tistory.com BlogIcon 장모 2008.03.30 23:49 신고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예전에 봤던 영화 '무지개 여신'에 삽입된 곡들이 너무 인상적이었었는데...
며칠전에 영화를 다시 보려고 DVD를 넣고 Special Feature들을 살펴보니 그 곡들이 기존에 존재하는 Classic
음악이라는 사실이 써 있었다.
인터넷에서 얼른 찾아봤더니 Gustav Holst 라는 음악가가 작곡한 The Planets 라는 음반이 나왔다.
제목에 걸맞게 행성 이름을 붙인 곡들이 들어있다.
Mars, Venus, Mercury, Jupiter, Saturn, Uranus, Neptune...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Jupiter'라는 곡이다.
'무지개 여신'에 삽입된 영화 속 영화인 'The End of the World'의 메인곡이기도 한 곡인데, 정말 좋다. :)
어쨌든 음반을 찾았는데 기다리기가 너무 싫어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서 직접 사왔다.
라이센스반과 수입반이 있었는데 왠지 수입반이 끌려서 수입반으로 구입했다. -_-;
이것도 참 병이다;;
MP3 파일을 구입할 수도 있는데...굳이 손에 CD라는 매체가 손에 들어와야 만족스럽다;
어차피 CD 구입해도 MP3 파일로 변환하고 나서는 손도 잘 안대는데;;
암튼 오프라인에서 구입해서 좀 비싸게 주고 구입했지만 음악은 대 만족!!!

음반정보 페이지

- 수록곡

CD 1 

1. The Planets op.32 (1-7)
   작곡가 : Gustav Host

2. Pluto, the Renewer
   작곡가 : Colin Matthews

CD 2 

1. Asteroid 4179 : Toutatis
   작곡가 : Kaija Saariaho

2. Towards Osiris
   작곡가 : Matthias Pintscher
 
3. Ceres
   작곡가 : Mark-Anthony Turnage
 
4. Komarov's Fall
   작곡가 : Brett Dean
 
5. Enhanced Element - The Making of The Planets & Asteroids
   작곡가 : Brett De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ㅂ; 2009.01.01 00:40

    아.. 온라인으로라도 듣고 싶은데 스트리밍으로 올리실 생각 없나요? 그리고 저 지휘자와 EMI 관계자가 인터뷰한 파일 있는데 혹시 원하시면 교환이라도오..? 헤 ㅋ 어쨌든 음반 사셔서 부러워요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9.01.01 01:50 신고

      메일로 연락 주세요. :)
      RyuichiSakamoto at 쥐메일닷컴 입니다.

새벽에 주문한 음반과 책이 도착했다.
Swing Girls Live 앨범과 전혜린님의 두번째 에세이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Swing Girls Live 앨범은 예전부터 구입하려고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 이번에 겨우 구입했다.
영화 Swing Girls OST는 지난번에 새항아리군이 일본에서 사다줘서 잘 듣고 있는데, 라이브 앨범도 무척이나 기대된다.
MP3 파일로 리핑 한 후 봉인해놔야지.

전혜린님의 글은 군대 있을 때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를 통해서 처음 접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다른 책을 구입했다.
이 책은 전혜린님이 쓰신 일기를 모아놓았다고 하는데, 어떨지 궁금하다.(참고로 전혜린님은 1965년에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시험 끝나고 프로젝트 끝나고 과제까지 끝나면 읽어야지.

어쨌거나...알라딘 당일배송 정말 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택배상자 개봉 할 때는 항상 즐겁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대되는 음반, Swing Girls L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혜린님의 두번째 에세이집,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1. Favicon of http://vega.byus.net/picnicgom BlogIcon 소은 2007.12.06 22:16

    이거 읽고 나면 똑같이 되는 거 아니예요? 웨, 웬지 무서워요..
    읽지 말아요..엉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7.12.07 18:33 신고

      설마요;;
      독일 유학중에 자살했는데...이런저런 의견이 많긴 하지만 진실은 알 수 없겠죠;;

  2. Favicon of https://raven.tistory.com BlogIcon Raven the Revenger 2007.12.07 12:56 신고

    나도 택배 받으러 나가고 싶다. 택배가 안와... ilioTLili

얼마전 당첨됐던 MaxMovie 이벤트 상품이 도착했다.
상품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OST와 '눈물이 주룩주룩' OST.
조제는 군대가기 전에 이미 봤기때문에 OST 수록곡들을 들으니 그때 기억이 아른아른하다.
'눈물이 주룩주룩'은 아직 못봤기때문에 아직 OST를 들어보진 않았다.
조만간에 영화를 먼저 보고 OST를 감상해야지.
그나저나 이벤트 상품이라고 너무 무성의하게 보낸다;;
조제는 사이드레이블도 없고 비닐포장도 안씌운 상태로...
눈물이 주룩주룩은 사이드레이블도 있고 비닐포장도 있지만 내부에 CD 고정부가 깨져있다;
아무래 Promotional 음반이라고 해도 좀 심한거 아니야? -_-a
어쨌든 두 음반 모두 느낌이 좋다.
RyuiSaka's 음반 Collection에 자랑스럽게 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O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omotional use only...이런 문구가 붙은 음반이 왠지 좋다. 시중에서 구할 수 없는 음반이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물이 주룩주룩 O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따로 Promotional 음반이라는 표시 없이 바코드 부분이 뚫려있다. 재판매 금지를 위한 방안이겠지.

  1. Favicon of http://jhiz.com BlogIcon [=J=] 2007.09.04 01:33

    오호.. 보니 은근히 부러운데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에 조조로 관람했던 '안녕, 쿠로' 예매이벤트에 당첨됐다.
확실히 사람들이 많이 안보는 영화라서 그런지 쉽게 당첨된듯;;
당첨선물은 내가 좋아하는 일본영화 두편의 OST!!!
RyuiSaka 음반콜렉션에 조만간 추가되겠군...
빨리 왔음 좋겠다 :)
  1. Favicon of http://vega.byus.net/picnicgom BlogIcon 소은 2007.08.29 10:55

    와-, 당첨운 좋으시네요. 축하드려요~
    왕,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7.08.30 01:32 신고

      원래 이런거 잘 안되는데...
      이번엔 운이 좋았죠 ^^;
      사람들이 많이 안보는 영화이기도 했구요;;
      좋은 영화였는데...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해서 아쉬울따름입니다;;

  2. Favicon of http://emulboy.ivyro.net BlogIcon EmulBoy 2007.08.29 20:41

    넌 되는게 왤케많냐 부럽다 ㄷㄷ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