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08년 6월 27일), 광운대학교의 명물이었던 비마타이거가 세상을 떠났다.
회사 일 때문에 바빠서 한동안 못보고 지냈는데, 난데 없는 사망 소식을 들으니 가슴이 더 찢어진다.
사인(死因])은 황당하게도 'Road-Kill', 일명 '야생동물 충돌사(野生動物衝突死)'.
광운대학교 정문과 선곡초등학교 사이에 조그마한 샛길이 하나 있는데, 중형 차가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의 폭을 가진 길이다.
그런 길에서 Road-Kill을 당했다니 황당 할 수 밖에...
평소에도 그 좁은 길에서 난폭하게 운전하는 운전자들을 자주 볼 수 있었는데 비마타이거가 미처 피할 수
없었나보다.
차 소리에 깜짝깜짝 놀라면서 바로 피하던 녀석인데...
정말로 안타깝고, 인간으로서 부끄럽다.

많은 광운대생들에게 사랑받으며 즐거움을 주던 고양이.
광운대 곳곳을 너무도 잘 알아서 광운대생이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던 고양이.
진정한 낭만고양이 비마타이거야, 이제는 하늘에서 편안히 지내렴.
많은 광운대생들이 너의 죽음을 슬퍼하고,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바라고 있단다.
다음 생에는 꼭 네가 원하는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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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진과 영상으로밖에 만날 수 없는 비마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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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야 어찌되었든 어제 2교시 컴퓨터네트워크 시험을 끝으로 모두 종료.
이번에도 새삼스레 느꼈지만 얕은 지식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
어쨌거나 이미 끝난 시험이니 미련두지 말고, 기말을 잘 준비해야지.
과거를 돌아보며 후회하지 말고, 미래를 준비하라.
Posted by RyuiSaka

Mid-Term Exam

세상살이 2007.10.15 03:31
Kwangwoon University
Mid-Term Exam
2007.10.15 ~ 2007.10.19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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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고기다리던 ADC Student Membership Orientation Kit이 도착했다.
미국에서 우리나라까지 오는데 4일밖에 안걸리다니...
ADC Student Membership을 구매하고 학생증 사본, 재학증명서까지 보내서 Confirm 받은지 정확히 4일만이다.

ADC(Apple Developer Connection)은 Apple에서 Mac 개발자들을 위해 지원하는 프로그램 명칭이다.
Membership은 Premier(US$3,499), Select(US$499), Monthly Mailing(US$199), Technical Support Incident(US$195), Student(US$99), Online(Free) 로 나뉘어져 있다.
각 프로그램별로 혜택과 가격 및 신청 자격이 다르기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다음 사이트를 참고하시길.(http://developer.apple.com/products/)

내가 구입한것은 Student Membership.
학생 개발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Student Membership에 대한 혜택은 Student Orientation Kit 발송(Mac OS X Tiger - XCode 포함, 최신 Developer DVD Series, 티셔츠 포함), 매달 Developer DVD Series 발송, 평생 1번의 ADC Hardware Discount(Pro계열 구매시 20%까지 할인), WWDC Student Scholarship 지원자격 부여 등이 있다.
조만간에 Leopard가 발매될 경우 Leopard 정품도 발송한다는 말이 있는데, 확인해보지는 않았다.
우리나라 Online Apple Store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가격은 세금 포함 109,000)

Mac Application 개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구입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다.
학생의 경우 109,000원만 투자하면 Tiger 정품과 Apple 티셔츠(사이즈가 어~엄청나게 크다 -_-), 그리고 Leopard 정품까지(이건 확실하지 않다) 받을 수 있고, 매달 개발과 관련된 Library, Reference 등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으니 말이다.
Posted by RyuiSaka

추석 전부터 '청소해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겨우 끝냈다.
이번에도 3시간 좀 넘게 걸렸네;;
책상이 너무 너저분해서 드디어 데스크탑 컴퓨터를 바닥으로 내렸다.
컴퓨터가 사라지니 데스크탑이 나름 깔끔해진것 같다.
하지만 내방은 어떻게 정리해도 지저분해보인다 -_-
넘쳐나는 책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봐도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
그래서 결국 여기저기 넣어놓긴 했는데...
조만간에 또 책장 부족이 느껴질것 같다.
아무래도 CD랑 DVD렉을 좀 넉넉하게 사야할것 같다;;
이래저래 또 돈 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_-;
암튼...드나짱 사진도 붙였고...하고싶었던건 다 했다.
말끔해진 내 방처럼 내 마음도 말끔해지기를 바라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정리한 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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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기 이전의 내 방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퓨터는 책상과 침대 사이에 들어갔다. 왼쪽이 통풍구라 막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느정도 간격이 있어서 안심해도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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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식량창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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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생필품 창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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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4 - [신변잡기] - 오랜만에 방 청소
Posted by RyuiSaka

/**********************************/

/*      Numerical Analysis Homework #2     */

/*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

/*      2003721181, Lee Seong woo          */

/**********************************/

#include <stdio.h>

#include <math.h>


#define CAPACITY 10


double func(double p);


int main(void)

{

        double p[CAPACITY];

        int i = 1;

        double tolerance = 0.0005;   // Tolerance - 오차 한계 값

        p[0] = 1.0; p[1] = 2.0;


        printf("-------------------------------------n");

        printf("n            pn              f(pn)   n");

        printf("-------------------------------------n");


        // p[i] 값과값 차이의 절대값이 Tolerance보다 작을 때 프로그램 종료

        while(fabs(p[i] - p[i - 1]) >= tolerance)

        {

                i++;

                p[i] = p[i-1] - (func(p[i-1]) * (p[i-1] - p[i-2])) / (func(p[i-1]) - func(p[i-2]));

                printf("%dt%.10ft%.10fn", i, p[i], func(p[i]));

        }

        printf("-------------------------------------n");


        return 0;

}


// 해를 구하기 위한 함수

double func(double p)

{

        return pow(p, 3) + 4 * pow(p, 2)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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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 [놀이] - [과제] Numerical Analysis - C로 구현한 Bisection Method

Posted by RyuiSaka
/**************************************/

/*      Numerical Analysis Homework #1       */

/*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

/*      2003721181, Lee Seong woo              */

/**************************************/

#include <stdio.h>

#include <math.h>


double logB(double x, double base);

double func(double p);

int getIterations(double tolerance, double startPoint, double endPoint);


int main(void)

{

        double a = 1.0, b = 2.0, tolerance = 0.0005;

        int i, repeat;

       

        // 주어진 Tolerance를 이용해서 필요한 반복횟수를 구함

        repeat = getIterations(tolerance, a, b);

       

        printf("---------------------------------------------------------------------n");

        printf("n            an              bn              pn             f(pn)n");

        printf("---------------------------------------------------------------------n");

        for(i = 0; i < repeat; i++)

        {

                if(func(a) * func(a + ((b - a) / 2)) < 0)

                {

                        printf("%dt%.10ft%.10ft%.10ft%.10fn",

                              i + 1, a, b, a + ((b - a) / 2), func(a + ((b - a) / 2)));

                        b = a + ((b - a) / 2);

                }

                else

                {

                        printf("%dt%.10ft%.10ft%.10ft%.10fn",

                              i + 1, a, b, a + ((b - a) / 2), func(a + ((b - a) / 2)));

                        a = a + ((b - a) / 2);

                }

        }

        printf("---------------------------------------------------------------------n");


        return 0;

}


// 밑을 임의로 정할 수있는 로그함수

double logB(double x, double base)

{

        return log(x) / log(base);

}


// 해를 구하기 위한 함수

double func(double p)

{

        return pow(p, 3) + 4 * pow(p, 2) - 10;

}


// Tolerance에 따른 반복횟수를 구함

int getIterations(double tolerance, double startPoint, double endPoint)

{

        return ceil(logB((endPoint - startPoint) / tolerance, 2));

}

Posted by RyuiSaka
Embeded Software 공모전, SoC Robot War, 그리고 어제 있었던 ACM ICPC까지...
ACM ICPC를 끝으로 올해 도전했던 대회들이 모두 끝났다.
제안서부터 운이 따라주지 않았던 Embeded Software 공모전...
열심히 했지만 아쉽게 예선탈락 했던 SoC Robot War...
그리고 왠일인지 잘 안 풀렸던 ACM ICPC...

모두 아쉽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 내 자신이 조금은 한심하다.
하지만 좌절하지는 않는다.
대학 입학한 후로 학교공부에만 신경썼었는데, 올해 이렇게 새로운 도전도 해봤고.(비록 결과가 썩 좋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나에게는 1년이라는 대학생활이 더 남아있기 때문에.
군 전역 후 재경선배와 경섭이, 신호선배 등과 함께 급조해서 준비한 대회들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예상되었던 결과니까.
내년에는 꼭 준비 잘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재경선배, 경섭이, 신호선배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내년에는 기필코 좋은 성적으로 만회하자구요!
COM's 화이팅~!
Posted by Ryui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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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수학2는 일단 제외, 더 다녀보고 공학인증이 꼭 필요하다 싶으면 4학년 2학기나 개절학기때 수강할것.
수치해석은 더 생각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뺄것.

Posted by RyuiSa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