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싸트 보기 전날은 잠이 안오는걸까...ㅠㅠ
오늘도 망했네...

계피씨가 떠난 자리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1. 이젠 안녕
2. 그 모든 진짜 같던 거짓말
3. 끝 live
4. 마침표 live
5. 꾸꾸꾸
6. 청춘열차
and + @


미화당레코드, 퍼플레코드, 향음악사에서 구매 가능.
  1. Favicon of https://jhis.tistory.com BlogIcon Jhiz 2009.11.18 00:26 신고

    뭐임? 정규 아님?;

내 머릿속에서 'CYON' 4글자를 영원히 지우게 된 날.

  1. Favicon of https://emulboy.tistory.com BlogIcon EmulBoy 2009.11.04 19:54 신고

    힘내라

  2. Favicon of http://blog.hyukhur.com BlogIcon 헉군 2009.11.05 11:47

    화이팅~!

정말 신기하게도,,
계절이 바뀌거나 중요한 일이 앞에 있을 때,,,
둘 중 하나가 충족이 되면 나는 감기에 걸린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감기에 걸렸다.
너무 정확해.
  1. Favicon of http://jyeonss.tistory.com BlogIcon 연두 2009.11.15 18:20

    감기조심하세요~ 신종플루도요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9.11.15 19:50 신고

      일주일간 고생 하다가 지금은 나앗어요.
      연두님도 감기 조심. :)

사실 월요일에 도착했지만. :)
  1. Favicon of http://blog.hyukhur.com BlogIcon 헉군 2009.11.05 11:48

    이거 얼마?

25일 LG전자 면접을 기점으로 모든 것이 리셋 된 느낌이다.
9월과 10월,
취업을 위해 매일같이 밤을 새며 썼던 자소서는 낙제점이었으며,
매번 돌아온 것은 '불합격' 세 글자.
면접 가기 전까지는 기를 쓰며 '이번에 꼭 취업 해야한다.'라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다녀오고 보니 아직은 때가 아닌 듯 싶다.
사실,
그렇다.
기를 쓰며 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건데,
나는 너무 막무가내로 달려왔다.
정말이지 맹목적으로.
강가에서 낚시를 하는 낚시꾼처럼,
'한마리만 낚여봐라'하는 생각으로.
어쨌거나 여기서 올해 취업준비는 종지부를 찍으려 한다.
나는 단 한번의 면접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말을 다 하고 왔고,
조금은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나를 뽑고 뽑지 않고는 기업에서 결정할 일이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내 인생이 여기서 끝은 아니니까.

  1. 2009.10.28 02:1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9.10.29 02:55 신고

      네, 좋은 결과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

  2. 2009.10.29 01:03

    비밀댓글입니다

  3. 2009.10.30 00:17

    비밀댓글입니다

  4. 2009.10.31 01:34

    비밀댓글입니다

  5. 이용주 2009.11.06 11:31

    올만이야! 용주흉이야~
    요즘 밥은 먹고 다니냐? -0-;
    어찌하다 여기까지 오게됐네~

    학교 다니면서 구직활동때.. 제일 처음 본 회사가 LG였는데.. 전자는 아니구 LG 엔시스..
    첫 면접이라 겁나 긴장도 되고 준비도 철저하지 못했고..
    뭐 결과야 당삼 미끄러질줄 알았지만 그래도 불합격 통보 받았을때 그 묘한 기분이란.. 흐흐
    결국 이런 경험들을 통해서 담담해지고 의연해지는거 같더라구~
    그러니 흉아가 맛난거 사줄테니 힘내고~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9.11.15 19:49 신고

      네, 형 안녕하세요. :)
      이번에 못 뵈서 아쉬워요.
      다음에 꼭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때까지 힘낼게요. :)

영화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에 삽입되어 익숙한 Ryuichi Sakamoto의 ちんさぐの花(Chinsagu no Hana).
굉장히 좋아하는 앨범인 'Beauty'에 수록된 곡이다.
샤미센 선율 사이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운 가야금 선율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chinsagu no hana ya chinsachi ni sumiti uya no yushi gututoya chimu ni sumire
red of balsam flower colour finger tips but parents words colour one's mind

yoru harasu funiya nirufabushi miate wannacheru uyaya wando miate
sailing in the dark, one is in need of the starlight but old parents are in need of me

ten no muribusiya yumiba yumarisiga, uya no yushigutoya, yumin naran
One can count the number of stars, but one cannot count parents love and wisdom

----
아래는 Elizabeth Drake 버전의 ちんさぐの花(Chinsagu no Hana).
동양적인 느낌 물씬 풍기는 원곡을 서양의 느낌으로 바꿨는데, 그 느낌 또한 나쁘지 않다.


며칠 전 물 건너 온 Amazon Kindle DX.

  1. Favicon of http://gyu0212.cafe24.com BlogIcon blueNmad 2009.10.14 08:40

    니..님...부자이심...

  2. Favicon of https://jhis.tistory.com BlogIcon Jhiz 2009.10.17 21:16 신고

    헐? 질렀남;;

  3. Favicon of http://jyeonss.tistory.com BlogIcon 연두 2009.11.15 18:21

    저거저거 아이리버에서도 나왔던데 전자책
    지르고싶었지만 과연 내가 책을볼까하는 생각에 안샀어요ㅠㅠ

    • Favicon of https://ryuisaka.tistory.com BlogIcon RyuiSaka 2009.11.15 19:50 신고

      저도 갖고싶어서 지르긴 했는데,
      막상 사놓고 나니 잘 안쓰게 되요. :(


취업이 힘들다고 한다.
나도 힘들다.
사람들은 나에게 '네가 어떻게 떨어졌지?'라든지,
'네가 떨어질줄은 몰랐어'라고들 말한다.
그래서 더 슬프다.
어찌된게 지원만 하면 족족 떨어지는지,,
이제 '불합격'이라는 세글자를 보더라도 감정의 변화가 없다.
그게 더 무섭다.
점점 더 무뎌진다.

  1. Favicon of https://emulboy.tistory.com BlogIcon EmulBoy 2009.10.16 22:05 신고

    이제 내 시작페이지는 야후

  2. Favicon of http://blog.hyukhur.com BlogIcon 헉군 2009.10.26 14:16

    나도 그랬어..

    합격하면 금방 잊혀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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